광고
로고
광고
편집  2019.11.18 [23:41]
전체기사  
회원약관
청소년 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영광(전남)뉴스는 각종 청소년유해정보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자 관련 법률에 따라 19세미만의 청소년들이 유해정보에 접근할 수 없도록 청소년보호정책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사는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저해하는 음란, 불법 등의 유해정보와 비윤리적, 반사회적 행위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제재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목차

1.유해정보로부터 청소년보호계획 수립 및 업무담당자 교육시행

2.유해정보에 대한 청소년접근제한 및 관리조치

3.유해정보로 인한 피해상담 및 고충처리

4.청소년보호책임자 및 담당자 연락법

5.부칙

 

1

유해정보로부터 청소년보호계획 수립 및 업무담당자 교육시행

 

본사는 청소년이 아무런 제한장치 없이 청소년 유해정보에 노출되지 않도록 청소년유해매체물에 대해서는 별도의 인증장치를 마련, 적용하며 청소년 유해정보가 노출되지 않기 위한 예방차원의 조치를 강구하고 있으며 해당 담당자에 대한 청소년보호교육을 실시합니다.

 

2

유해정보에 대한 청소년접근제한 및 관리조치

 

본사는 청소년이 아무런 제한장치 없이 청소년 유해정보에 노출되지 않도록 청소년유해매체물에 대해서는 별도의 인증장치를 마련, 적용하며 청소년 유해정보가 노출되지 않기 위한 예방차원의 조치를 강구합니다.

 

3

유해정보로 인한 피해상담 및 고충처리

 

본사는 청소년 유해정보로 인한 피해상담 및 고충처리를 위한 전문인력을 배치하여 그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용자 분들께서는 하단에 명시한 " 본사는 청소년보호 책임자 및 담당자의 소속, 성명 및 연락처" 사항을 참고하여 전화나 이메일을 통하여 피해상담 및 고충처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4

청소년보호책임자 및 담당자 연락법

 

본사는 청소년 보호에 대한 의견수렴 및 불만처리를 담당하는 청소년 보호 책임자 및 담당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신속하고 성실하게 답변하여 드리겠습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성명(직위) : 소정현

전화번호 : 010-2871-2469

E-mail : oilgas@daum.net

 

5

부칙

 

청소년보호정책 시행일자 : 201706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약동의 중국경제! ‘현실과 미래’ 냉철 조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자유기업인의 표상 '제이 밴 앤델' / 소정현기자
‘(주)제노플랜’ 한국인의 ‘헬스·뷰티’를 선도하다. / 소정현기자
안영노 모자이크로 승부하라 / 소정현기자
앞면 '신사임당' 뒷면 '월매도 풍족도' / 국정브리핑
“연필심으로 삐죽히 …그 아픔 때문이려니” / 림삼 칼럼니스트
‘세상을 바라보는 눈! 칼럼’ / 한상림 칼럼니스트
영광군, 전지훈련 유치 최우수 기관표창 / 소정현기자
평생 글쟁이…아직도 여전히 인생 초년생 / 림삼 칼럼니스트
김세연 지음 ‘홀리데이 컬렉션’ / 소정현기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회원약관청소년 보호정책 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로고 발행인·편집인 蘇晶炫, 발행소:영광군 영광읍 옥당로 233-12, 청소년보호책임자 소정현, 등록번호 전남 아00256, 등록일자 2014.09.22, TEL 061-352-7629, FAX 0505-116-8642 Copyright 2014 영광(전남) 뉴스 All right reserved. Contact oilgas@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 영광(전남) 뉴스에 실린 내용 중 칼럼-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영광(전님) 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강령을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