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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예술성 내구성’ 환상의 트리오
<기획특집 인터뷰> 에릭스 이오훈 대표이사 ‘빅뱅 혁신’(上篇)
 
소정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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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실용도자기 신역사를 쓰고 있는 에릭스의 이오훈 대표이사! 한국 실용 도자기의 화려한 부활을 예고할 뿐만 아니라 기능성까지 총망라한 야심작을 연구·개발 출시하여 관련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오훈 사장!

이제 이 대표는 푸드에 이어 헬스 부문까지 그 영역을 심연 확장하여 全人的 실사구시 생활 속 도자기 구현의 최전선에서 그 창조적 대장정과 여정에서 치열한 모험과 진검승부 도전정신이 배가된 역량을 이제는 글로벌 영역으로 합류하여 대물결 흐름의 선도에 경이적 출사표를 힘껏 선보인다.

이오훈 대표의 최상급 도자기 생활 구현의 소임과 책무는 물론 인류사적 대혁명 ‘도자기 힐링의’ 생명의 빛까지 아우르는 그 현장감을 독자들에게 기획시리즈 특집지면을 상중하 편으로 입체적 파노라마 생생 리포트로 지상 중계한다.<편집자 주>


 

 
첨단가마 도입… 최고 내열성 내구성 도자기 출시

고품격 요변도자기 극적인 재현 맞춤형 주문생산  

 
각고의 노력 끝에 원적외선 ‘힐링요’ 론칭 대각광 

▲ 오직 외길 에릭스 이오훈 대표이사
 

 ● 에릭스 도자기의 제품은 호텔과 외식업계에 최상의 품질로 정평이 나있는데, 에릭스 도자기의 연원 및 장족의 발전 등 최상의 역량은?


◆ 에릭스 도자기는 1998년 법인 설립 및 공장 준공 이래 16년 동안 최고가 되겠다는 에릭스의 이념(에릭시즘)을 바탕으로 전통도자기를 현대적으로 재현하여 국내 맞춤 도자기시장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

1998년 법인 설립과 동시에 전남 무안을 본사로 공장을 준공한 에릭스는 소비자와 보다 쉽게 만나기 위해 2004년도 서울에 마케팅 사업본부를 별도로 구축했다.

2007년, 에릭스는 무안 공장을 1차 증설하며 최신형 RHK가마를 도입하고, 2008년에는 에릭스 자체에서 소지(素地)와 제형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제2공장을 준공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그 해, 한국외식산업 경영인상 장인부분 대상, 2009년에는 신지식인 기업경영인 대상을 수상했다.

▲  2009년 신지식인 기업경영인 대상을 수상하다. 왼쪽에서 두번째  

 
RHK가마는 일본이나 유럽 등지에서 주로 사용하는 가마로서, 본래 전사지(轉寫紙)를 소성하기 위해 사용되었으나, 에릭스에서는 이를 개조하여 본소가마(초벌 후 사용하는 가마)로 사용하였다. RHK가마는 길이 30m, 최고 온도 1250℃의 가마로, 소성 시간은 평균 3~4시간이다.

이어 2010년, 에릭스는 기업부설 연구소인 ‘도자기 연구소’를 설립하여 보다 심도 있는 제품 연구에 착수했다. 2011년 공장을 2차 증축한 가운데 에릭스의 자랑인 최첨단 터널 가마를 도입하여 에릭스는 고려청자, 옹기, 분청사기, 이조백자 등의 전통도자기를 현대적으로 재현해냈다.

특히, 고온 가마에서 피어난 불꽃의 아름다움의 극치인 요변(窯變)도자기의 대량생산화로 에릭스는 생활자기의 RHK가마는 품격을 한층 높였다는 평을 얻었다. 또한 그 해 한식세계화 추진위원 도자기 대표로 위촉되어 한국의 멋과 맛을 알리는데 앞장섰다.

2013년, 에릭스는 전자레인지의 마이크로파를 이용한 건강 자기 브랜드 ‘힐링요’를 론칭했다. 과학적 원리를 이용하여 우리 몸에 필수적 생육광선을 뿜어내는 찜질기, 건강한 자연을 빛으로 요리하는 조리기, 간편하게 알칼리수를 마실 수 있는 머그컵과 주전자 등 편의와 건강을 동시에 구현한 제품들로 소비자를 만나고 있다.


● 한국의 도자기 업계를 선도하는 에릭스의 모토는 ‘강하고 아름답게’ 인데, 차별화된 핵심 경쟁력 요체에 선명성을 부여하여 달라.

◆ 에릭스의 본질적 경쟁력 우위의 원천을 네 측면에서 중점 소개드리려 한다.   

▽ 미래를 위한 아낌없는 투자
2007년 당시 세계 최고 수준인 ‘속성 연속식 가마’(RHK, Roller Hearth Kiln)를 도입했다. 이후 2011년, 더욱 강하고 아름다운 도자기 소성을 위해 1,350℃ 이상의 고온 초정밀 소성 터널 가마를 선보였다.

고온 초정밀 소성 터널 가마는 길이 40~50m, 최고온도 1350℃로, 소성 시간은 평균 20~30시간이다. 가마의 길이가 매우 길고, 평균 온도가 높아서 정상 가동 온도까지 올리는 데 1달, 완전히 식히는데 1주일이 경과된다.

▲ 고온 초정밀 소성 터널 가마는 길이 40~50m, 최고온도 1350℃로, 소성 시간은 평균 20~30시간이다.     

 
또한 가마 상부와 하부의 온도 편차 제어가 어려워 불량률이 높아 고급 도자기나 요변 도자기 생산에는 어려움이 있기에 타 도자기 업체는 잘 사용하지 않는 방식의 가마이기도 하다. 현재 에릭스에서는 고온 초정밀 소성 터널 가마를 다루는 기술력을 높여 상부와 하부 온도 편차를 5℃ 미만으로 줄여 안정적인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그럼에도 에릭스가 고온 초정밀 소성 터널 가마를 사용하는 이유는 높은 온도에서 오랜 시간동안 소성할 수 있어 에릭스만의 강화 소지를 충분히 녹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과감한 설비투자로 1,350℃ 이상의 고온으로 소성되는 에릭스의 도자기는 1,200℃에서 구워지는 일반 도자기에 2~3배 견고하다.

또한 흙에서부터 완제품까지 100% 일괄하는 대량 생산체제를 완비, 최고 최상의 제품을 외식업체에 적기에 공급함과 동시에 해외로 수출할 수 있는 생산능력과 가격경쟁력을 완벽하게 갖추었다.

 
▽ 기업부설 도자기 연구소
에릭스는 도자기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기업부설 도자기 연구소(R&D CENTER)를 운영 중이다. 기업부설 도자기 연구소에서는 현재의 에릭스를 있게 한 강화(強化) 도자기 개발과 요변 도자기의 대량 생산을 심층 연구했다.

치열한 연구 끝에 예술 작품으로 주로 활용되던 요변도자기를 상업적 대량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키우고, 일반 도자기에 비해 2-3배 견고한 강화 도자기를 개발했다. 또한 국내 최초로 하면, 측면, 내면의 부위별 색상을 차별화하는 3 색조 기법을 개발하였다. 이 기법은 2013년 국내 특허와 미국 특허를 받았다.

이후 기업부설 도자기 연구소는 에릭스의 폭 넓은 지지로 ‘전기를 사용하는 인덕션 도자기’ ‘직화 도자기’ ‘밀폐도자기’를 개발 했다.

직화는 가스레인지, 오븐, 숯불 등을 이용하여 그릇 혹은 식재료에 직접 열을 가하여 조리하는 방식이다. 여기에 사용되는 그릇은 스테인리스, 강화유리, 알루미늄 주물 등의 재료로, 대부분 열에 강한 소재이다.

그러나 도자기는 내열성이 약하기 때문에, 직화 방식으로 잘 사용되지 않았으나 에릭스가 제작한 직화도자기는 내열토를 사용하여 고온으로 달구고, 얼음물을 끼얹어도 깨지지 않는다.

한편, 에릭스 요변 밀폐도자기는 초강화 도자기에 꼭 맞는 뚜껑을 제작하여 음식물이 샐 틈이 없이 꼭 막을 수 있게 만든 것이다. 일반적으로 요변도자기는 같은 모양을 만들기가 어렵다.

그러나 에릭스에서는 꾸준히 연구한 결과, 요변 도자기의 제품생산화에 성공하여, 같은 사이즈와 모양의 도자기를 대량으로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에릭스 요변 밀폐도자기는 일반적인 밀폐 보관용기와 쓰임새는 비슷하나, 던져도 깨지지 않는 강한 내구성과 천연 유약과 불꽃이 빚어 낸 고아한 아름다움이 압권이다.

또한 2012년 힐링요를 개발하여 2013년 원적외선 발열도자기 국내 특허 출원을 받고, 미국, 일본, 유럽, 중국, PCT 등에 해외 특허 출원을 진행 중이다.

첨언드리면, PCT특허란 출원인이 특허협력조약에 가입한 나라 중, 출원하고자 하는 국가를 지정한 후 자국 특허청에 PCT국제출원서를 제출한다. 이후, PCT국제 출원서가 통과되면 자국 특허청에 제출한 날짜를 지정한 타 국가에서도 특허 출원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이는 단 한 번의 절차로 다수의 가입국에 직접 출원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국제조사 및 국제예비심사보고서의 활용으로 발명의 평가 및 보완 기회를 가질 수 있어 특허획득에 유리하다.

이렇듯, 기업부설 도자기 연구소는 현재까지도 에릭스를 끊임없이 발전하게 하는 성장 동력이 되고 있다.


▽ 명품 디자인 구현의 결실
에릭스는 우리의 아름답고 전통적인 색감과 선을 살려 고려청자, 옹기, 분청사기, 이조백자 등의 전통도자기를 현대적으로 재현해냈다. 그 중 으뜸인 것은 도자기의 꽃인 요변도자기를 상업적으로 대량생산하기 시작한 것이다.

요변도자기는 도자기를 구울 때 불꽃의 성질이나 유약, 온도 등으로 가마 속에서 변화가 생겨 도자기가 의도하지 않은 색깔과 상태를 나타내거나 모양이 변형된 도자기를 말하는데, 이것은 마치 사람의 지문처럼 같은 무늬가 없어 이를 일정한 법칙으로 규범화시키는 것이 무척이나 어려운 과정이다.

에릭스는 전통도자기 명가에 대한 자부심으로 끝없는 실험과 실패를 거쳐, 요변도자기 상업화에 성공하였다. 이로써 외식기업의 테마와 음식의 코디를 조화시킨 독창적이고 고급스러운 상차림 연출이 가능하게 되었다.

▲  에릭스는 전통도자기 명가에 대한 자부심으로 끝없는 실험과 실패를 거쳐, 요변도자기 상업화에 성공하였다. 이로써 외식기업의 테마와 음식의 코디를 조화시킨 독창적이고 고급스러운 상차림 연출이 가능하게 되었다.    

 
▽ 에릭스만의 최상 강화소지
에릭스는 타사 제품과 달리 5~10년 이상 사용 가능한 초강화 도자기이다. 도자기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소지’(素地)라고 할 수 있다. 소지란 흙이나 광물 등과 같은 도자기의 원료이다.


이에 단단하고 깨지지 않는 자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소지’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에릭스는 강도가 높은 좋은 ‘소지’ 만들어내기 위해, 점토 즉 흙 위주의 원료를 줄이고 알루미나(alumina), 장석(長石), 도석(陶石) 등 돌가루의 함량을 높여 배합한 후, 도자기 반죽을 만들고 있다.

그리고 반죽마다 성형과 굽기 과정을 거친 후 일일이 강도 측정을 하며 최적의 소지를 찾는데 몰두했다. 그러한 과정을 8년이나 거친 후에야 일반 자기보다 2~3배 강한 에릭스만의 강화 소지를 개발해낼 수 있었다. 


● 얼마 전 EBS에서 방영된 극한작업에서 귀사가 소개되어 최고의 시청률을 올린 것으로 알고 있다. 간략 소개하여 달라.

    


◆ 2014년 10월 1일, 에릭스는 EBS 극한직업에 ‘생활자기제작’이란 제목으로 방영되었다. 전남 무안공장을 배경으로, 에릭스 도자기만의 현대화된 설비, 기술을 담은 공정과정과 70여명 직원의 헌신적인 노력을 그려내었다.

13가지의 광물을 섬세하게 조율하는 ‘원료 배합’ 과정에서부터 1차 공정이 끝난 소지를 60일간 숙성시켜 사용하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뛰어난 내열성과 강도를 자랑하는 에릭스도자기 소지의 깐깐하고 전문적 공정과정을 부각했다.

또한 에릭스 도자기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1,350도의 터널식 가마를 조명했다. 40M의 터널 식 가마는 대량생산에 적합하도록 60분에 대차 한 대씩 구워져 나오고, 일반 도자기를 굽는 것보다 100도 이상 높은 1350도의 온도를 섬세하게 관리하는 과정도 섬세하게 묘사되었다.


 
여기에서 대차란 레일 위를 움직일 때, 안정적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바퀴가 달린 차를 말한다. 고온 초정밀 소성 터널은 40m가 넘는 상당한 길이이기 때문에, 이러한 대차 방식이 필수적이다. 대차는 일정한 간격과 속도에 따라 움직이며, 소성중인 도자기가 움직이거나 떨어지지 않도록 차체의 흔들림을 줄이는 역할을 하다.

600도 넘도록 높은 온도의 뚝배기에 얼음물을 붓거나 콘크리트 바닥에 접시를 던지는 등 에릭스 도자기의 높은 내열성과 내구성을 보여주었다. 또한 치밀한 검사를 통하여, 아무리 아름다운 자기라도 불량이라 판명된 제품은 과감하게 파기하는 모습을 통하여 에릭스 도자기 제품 질에 대한 자부심을 그려내었다.

▲  600도 넘도록 높은 온도의 뚝배기에 얼음물을 붓거나 콘크리트 바닥에 접시를 던지는 등 에릭스 도자기의 높은 내열성과 내구성을 보여주었다.
 
 
이날, 기계 공정 과정과 수작업 공정을 각각 따로 그려냄으로써 소비자의 니즈와 수량에 따라 다양한 생활 자기 제품을 제작하는 과정과 새로운 도전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고온찜질기, 조리기뿐만 아니라 내열성과 강도를 활용하여 새로운 분야에 도전과 시도를 멈추지 않는 에릭스 도자기의 모습이 생동감 가득 방영되었다.


● 이오훈 사장님은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끝에 일반 도자기보다 2~3배 강한 강화자기를 개발하신 집념의 소유자로 알려진다. 그 혹혹한 과정과 노력의 결실 과정이 결코 순탄치 않았을 것 같은데! 
 
▲  에릭스사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도자기 탄생은 경이적 업적이다. 이는 시중 판매 중인 제품보다 2~3배 견고한 강화도자기의 결정체이다.

 
◆ 전주 중앙시장 한 켠에서 처음 도자기 그릇 비즈니스를 시작하였을 때 생각했던 것은 ‘그릇은 계절을 타지 않는 필수품’이라는 점에 초점을 맞췄다. 그렇게 장사하면서 자연스럽게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게 되었다. 그것은 가볍고, 이가 잘 나가지 않는 도자기 그릇이었다.

그때부터 강화도자기를 만들고 싶다는 염원이 생겼다. 여주에 한 도자기 생산 공장에서 OEM으로 생산 계약하여 본격 도자기 그릇 제작에 나선 것이 시작이었다.

이후, 1998년 에릭스 법인을 설립하고 공장을 설립했다. 공장에서도 강한 도자기에 대한 열정은 계속 되었다. 전국을 돌아다니며 광물을 모아, 더욱 단단한 도자기를 만들 수 있는 소지 개발에 모든 열정을 쏟았다.

한편으론 강한 도자기는 강한 불꽃에서 완결의 결실을 맺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2007년 50억 예산이 투입된 공장 증축에서 가장 신경 썼던 점도 고온 가마였다. 20억 상당의 최신형 RHK가마를 도입한데 이어 2011년 공장 2차 증축을 하면서 최첨단 터널 가마를 도입한 배경이기도 하다.

이렇게 개발과 투자, 그리고 공장 운영을 병행하게 되면서, 어려운 점이 많았다. 자금의 흐름이 막혀 공장 정상 운영이 어려워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에릭스 도자기는강화 도자기의 입지를 다져놓았기에 현실에 안주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더 좋은 도자기를 만들기 위해 각고의 노력과 공세적 투자를 멈추지 않았다. 이러한 노력 끝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도자기를 탄생시킨 것이다. 이는 시중 판매 중인 제품보다 2~3배 견고한 강화도자기의 결정체이다.

그러나 또 다른 어려움에 마주하게 되었다. 도자기 그릇에 대한 외식업체의 선입견이었다. 도자기 그릇은 잘 깨지고, 값이 비싸다는 일반적 인식이 있었다. 때문에 다수 요식업체들은 깨지지 않고 값이 싼 플라스틱 재질의 그릇을 선호했다. 이러한 인식을 타파하는 것이 어려웠다. 또한 에릭스 강화 도자기가 가진 견고함을 신규 업체에 이를 입증할 방법 역시 쉽지 않았다.

▲  예술 작품으로 활용될 만큼 아름다운 감각을 자랑하는 요변도자기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진 도자기 업체는 에릭스 밖에 없었기에 도자기 업계에서의 에릭스의 입지는 한층 단단해졌다.  
 
 
하지만 점차 가격 대비 내구성이 월등한 점이 부각되며, 고급 한정식 업체를 시작으로 에릭스 제품이 납품되기 시작했다. 이에 더해 요식업 트렌드가 바뀌어가면서 테이블 세팅이 요식업체의 흥망을 좌우하는 중요 소품으로 부각되며, 에릭스의 고품격 요변도자기 또한 각광을 받게 되었다.

예술 작품으로 활용될 만큼 아름다운 감각을 자랑하는 요변도자기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진 도자기 업체는 에릭스 밖에 없었기에 도자기 업계에서의 에릭스의 입지는 한층 단단해졌다.

여러 난관에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불철주야 집념어린 소신과 불굴의 정신은 고객과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끝까지 추구하여 얻은 성과이기 때문에 한층 감회가 새롭다.







원본 기사 보기:해피! 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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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3/26 [18:21]  최종편집: ⓒ 투데이리뷰 & 영광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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