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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행복비전 전도사 최경규 박사의 ‘행복지속성’
세계 최대 비영리 학생자치단체 ‘아이섹’서 특강
 
소정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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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섹(AIESEC)UN이 인정한 평화와 인간 잠재력의 실현을 비전으로 활동하는 세계 최대의 비영리 학생 자치 단체이다.



아이섹
(AIESEC)UN이 인정한 평화와 인간 잠재력의 실현을 비전으로 활동하는 세계 최대의 비영리 학생 자치 단체이다. 국제적이며 비정치적, 독립적인 단체로서 우리나라 아아이섹 코리아(AIESEC KOREA)1963년 아이섹(AIESEC) 세계본부에 가입한 이래로 현재 총 18개 대학에서 활동 중이며 UN에서 발표한 지속가능발전목표들(SDG,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를 기반으로 지역사회를 개발하는 30여개의 프로젝트들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에는 약 650명의 회원들이 있는 AIESEC에서는 몇 해 전부터 Y.I.U.(네가 이 강연을 들어야 하는 이유)라는 강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화제이다.

 

▲  올해의 행복강연가로 선정된 최경규 박사가  최근  대학생들을 위한 기부강연을 하였다.

 

작년의 경우, 세바시에서 강연한 도전전문가 임택 강사를 비롯하여 사랑, 자존감에 대한 강연이 있었고, 올해는 습관, 꿈 그리고 행복에 대하여 강연 프로그램이 지난 7일 서울 서강대학교에서 이루어졌다. 강연과 강사에 대한 추천과 선택은 모두 대학생들의 투표에 따라 이루어진다. 특히 올해 눈에 돋보이는 강연은 바로 행복이란 주제를 대학생들이 선택하였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꿈, 사랑, 도전이란 주제어가 젊음의 키워드가 아닌가 하지만, 행복이라는 주제를 선택하였다는 것이 요즘 대학생들의 성숙도와 갈망을 대변하는 듯하다.

   

   

 

이날 올해의 행복강연가로 선정된 강사는 요즘 인기 있는 행복학교장 최경규 박사가 초빙되어 대학생들을 위한 기부강연을 하였다. 최경규 박사는 세계 100곳의 도시를 다니며 성공한 사람들, 행복한 사람들을 만나며 그들만의 습관, 과연 행복 DNA가 있는가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현재 스트레스와 행복에 대하여 매일경제와 한국일보 등 칼럼을 쓰는 칼럼니스트이기도 하며, 내안의 행복을 깨워라, 나는 행복을 선택했다 등의 스테디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최경규 박사는 이날 대학생들에게 행복을 위한 한 가지 방법을 소개하면서 Persistence (지속성)에 대하여 강조하였다. 소위 말하는 금수저, 은수저로 대변되는 시대, 자신의 행복을 환경에만 의지하지 말고 극복할 수 있는 행복지속성에 대하여 짧은 동영상과 함께 열강을 하였다. 강연은 토크쇼 형태로 이루어져 행복에 대하여 서로 이야기 할 있는 소통의 장이 이루어졌으며 뜨거운 호응으로 마무리 되었다.

 

최경규 박사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행복을 전할 수 있고, 시각과 관점을 바꾸면 얼마든지 더 행복해질 수 있다는 내용으로 재미있게 전국적으로 강연을 하고 있다.

 

최경규박사의 행복강연문의 010 9772 2430

 

 


원본 기사 보기:모닝선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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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0 [06:18]  최종편집: ⓒ 투데이리뷰 & 영광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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