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ΰ
광고
편집  2024.05.20 [01:45]
전체기사  
뉴스피플
회원약관
청소년 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뉴스피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第3醫學(현대의학이 포기한 병을 고친다)
 
소정현기자
광고

사람에게 생기는 병의 상당수 골격에서 기인

근육과 신경인대등 신체를 지탱하는 구조물

 

 

 

골격구조 비정상미시적 각종 장기에 큰영향

거시적 온갖 질환 해결사새로운 의학 지평!

 

병의 원인을 제거하지 않고 단지 증상만을 없애는 것에 집중하다 보니 병의 진행을 막지 못하고 예방도 못하며, 피상적으로 치료가 된 것 같아 보일 뿐 다른 쪽의 부작용으로 질병이 악화되어 신음하는 안타까운 광경들이 되풀이되고 있다. 병을 고치기 위해 수술을 했다고 해도 병이 오게 된 원인 자체를 그대로 두었기에 이내 재발하는 경우가 많다.

 

참으로 안타깝다. 환자들은 고통스러워하는데, 원인도 모르고 대책도 없다면 이 많은 증상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방법이 없다 하여 그대로 방치할 것인가 아니면 어딘가에 방법을 찾아서라도 그것을 연구해서 길을 찾아야 할 것인가.

 

답은 골격에 있다. 사람에게 생기는 병의 상당수가 골격에서 온다. 골격이 근육과 신경, 인대와 함께 조화를 이루어 우리 몸을 지탱해주는 구조물이라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모든 의문의 수수께끼가 풀렸다.

 

3의학의 저자 한완석 원장은 의대나 한의대의 학문을 전공한 의사도 한의사도 아니다. 그러나 눈부시게 발전한 현대의학이 찾지 못한 사각지대로 환자의 병명을 찾는 학문 중에서 누락된 분야의 학문을 찾아냈다. 이것이 골격관리학이다. 보다 구체적으로 표현하면 골격구조를 기반으로 한 골격인술론이다.

 

그 동안 과학과 첨단의학이 연구해 온 골격에 대한 학문은 뼈에 금이 가거나 부러졌을 때의 치료법에 국한되었을 뿐, 예방의학으로서 골격 구조의 문제가 질환과 어떤 상관관계에 있는지는 밝히지 못했다.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206개 뼈마디는 각각의 고유한 역할이 있다. 이상이 생기면 이들 뼈마디는 제각각 독특한 증상을 나타내기 때문에 206개의 뼈마디로 인한 질병들이 생기고 저마다 통증과 함께 고질적인 병으로 발전하게 된다.

 

특히, 어려서 특별한 증상 없이 본인도 모르는 상태로 변위 되거나 변형된 뼈는 뇌성마비와 소아마비등과 같이 성장과정에서 기형적인 발달을 가져와 평생 불구로 살기도 하고 난치병, 불치병의 포로가 되기도 한다.

 

이처럼, 골격은 인체의 기초다. 골격 구조의 문제는 근육과 신경계, 인대뿐만 아니라 각종 장기까지 큰 영향을 미친다. 뇌혈압과 뇌졸중에서부터 원인 모를 두통, 우울증, 공황장애, 목디스크와 척추디스크, 양 어깨, 골반, 무릎관절, 발목, 발가락의 이상은 물론 위장병과 간질환, 심장병, 무지외반증, 하지정맥, 신장병, , 아토피, 대상포진, 정맥류에 이르기까지 척추와 연관되지 않은 병이 없다.

 

골격관리의 예방의학이 반드시 필요한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골격구조를 정확히 이해함으로써 위에 열거한 여러 종류의 증상을 해결해 내었다. 새로운 의학의 지평을 열어주는 제3의학에 주목하시라

 

     

 

프로필

한완석 원장의 공식 직함은 골격균형연구원장이다. 한완석 원장은 다섯 살이 되던 해부터 의인(醫人)이었던 조부 한복리(韓福履)옹의 등에 업혀 산을 다니며 약초를 배웠다. 인연으로 맺어질 수밖에 없는 이력을 가졌다. 침과 전통의술에 의한 치료방법을 눈여겨 익혔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서울로 올라와 혼자 집에서 침술과 골격에 대해 공부했다. 20세 무렵부터 골절환자 등을 돌보기 시작해 인근에 소문을 떨치기 시작했다. 또한 독학으로 인체의 골격에 대해 오랫동안 연구하고 많은 임상을 거쳐 모든 병의 80% 이상은 골격의 이상에서 온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서양의학에도 없는 골격균형학이라는 이론을 정립했다.

 

한완석 원장은 2002년부터 미국 LA의 한의대 대학원생들과 박사급 한의사들을 대상으로 연간 3, 4차례 골격학을 강의하고 있다. 한국을 넘어 세계로 가고 있는 새로운 의학의 지평을 열고 있다. 또한 골격학의 이론과 실제’, ‘산모와 유아들의 골격관리등 골격학 관련 저서를 집필 중에 있다. 사람의 몸을 연구하고 있는 한류의 또 다른 영역을 열어가고 있는 인물이다.

 


원본 기사 보기:모닝선데이

광고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구글+ 구글+
기사입력: 2023/09/03 [02:25]  최종편집: ⓒ 투데이리뷰 & 영광뉴스.com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게시물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18-05-31~2018-06-12)에만 제공됩니다.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전국체전 성공개최 기여 상호 감사패 전달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제43회 ‘스승의 날愛’ / 정성수 칼럼니스트
"중산층과 소외계층의 대변자 되고파" / 윤시현기자
“아기 키운다는 생각으로 힘을 모아야" / 윤시현기자
한국-캄보디아 전략적 동반자 공동성명 / 국제부
박찬웅의 F1 2006 상하이 참관기(1) / 박남종
삼성홈플러스, 목포 건설업체 '30% 참여' 확약 / 윤시현기자
제22대 전반기 국회의장 후보 우원식 의원 / 정치부
(土曜 隨筆) 나정호 ‘예술은 미친 짓이다’ / 나정호 / 시인·극작가
“귀로 들리던 소리 어느새 퍼지어간다” / 림삼 시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청소년 보호정책 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ΰ 발행인·편집인 蘇晶炫, 발행소:영광군 영광읍 옥당로 233-12, 청소년보호책임자 소정현, 등록번호 전남 아00256, 등록일자 2014.09.22, TEL 061-352-7629, FAX 0505-116-8642 Copyright 2014 영광(전남) 뉴스 All right reserved. Contact oilgas@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 영광(전남) 뉴스에 실린 내용 중 칼럼-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영광(전님) 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강령을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