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ΰ
광고
편집  2024.07.19 [02:57]
전체기사  
축제·행사
회원약관
청소년 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HOME > 축제·행사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탐방인터뷰)김학영작가 “2023가을color FLEX전”
 
문화부
▲ 김학영 작가   

 

칠갑산샬레호텔 피카디리미술관은 2023가을COLOR FLEX전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에 참여중인 김학영 작가와 유빈문화재단 이순선 이사장은 작품준비 과정과 작품에 대한 철학을 듣는 탐방 인터뷰를 함께 하였다.

 

김학영 작가는 서울신문사의 미술기자로 재직 기간에도 사진과 그림을 함께 하며 자신의 삶과 인생의 자화상을 표현 하고자 수많은 작가와 교류하며 작품에 대하는 깊이있는 철학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작가는 붓을 잡고 행위하는 손끝의 촉감에 희열과 삶에 대한 고뇌, 작품구상 방향등 자신만의 솔직한 답변으로 많은 대화가 있었다.

 

전시중인 김학영 작가의 작품을 안병학 칼럼니스트는 작가는 추억의 시절을 찿고자 하는 마음과 순수한 감정의 내면이 화폭에 스며들었다고 보며 재해석을 하고자 한다고 하였다.

 

안병학 컬럼니스트는 김학영 작가의 작품을 보면 주제를 선정하고 부주제가 되는 주위 배경의 생략함을 작품에서 볼 수 있다. 적절하게 작가의 의도함에 따라 내용을 표현함에 깊은 뜻이 숨어있는 구도로 순조로움으로 연결, 복잡한 내용을 럭비공 속 안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단순하게 구조적으로 해석함을 상징한 것이다.

 

적절한 공간과 조화를 이뤄 입체감을 나타내어 공의 탄력성을 보면 볼수록 주목 받게 하는 느낌을 주고 있으며 감상자의 시선을 한곳으로 집중하게 한다.

 

▲ 한양도성길

 

위 작품은 옛 한양 도성길과 현대사의 변화된 흐름을 김학영 작가의 작품을 통해 알 수 있다. 덧붙여 조상님들의 인내심과 생활, 전통, 문화의 향수를 보듬고 있다. 시각적 공법과 은유와 풍부함, 건축물의 배열을 볼 때 성벽의 짜임새 있는 배열과 율동감있는 이미지 연상, 상징적 의미를 함축시킨 작품이다.

 

소실점의 원리를 접목시켜 초점을 집중.표현함으로 확장, 균형, 변화를 만들어낸 작품으로 뜻깊은 작품이라고 본다.

 

유빈문화재단 이순선 이사장은 김학영 작가의 순수하고 맑은 심성이 화폭에 자신의 내면의 깊이로 나타냄 으로 정감적 접근을 작품을 보면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지금도 김학영 작가는 자유롭고 순수하게 자연과 인생의 희로애락을 화폭과 렌즈에 담으며 가공되지 않은 자연의 추억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한다.

 

유빈문화재단 이순선 이사장은 김학영 작가의 개성 넘치고 다양성 있는 작품 세계로 자신만의 새로운 작품이 탄생 할것을 기대 한다고 밝혔다.

 

김학영 작가 

))한국힙합문화협회/미디어.미술감독.))서울시도시문화연구원/디자인.사진연구위원. )한국신문기자협회고문.)앙데팡당korea미디어총감독. 미술대전 단체전 30여회


원본 기사 보기:모닝선데이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구글+ 구글+
기사입력: 2023/09/25 [15:54]  최종편집: ⓒ 투데이리뷰 & 영광뉴스.com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게시물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18-05-31~2018-06-12)에만 제공됩니다.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국-캄보디아 전략적 동반자 공동성명 / 국제부
한국 美켄터키주 운전면허 상호인정 / 사회부
발달장애전문박람회 ‘오티즘엑스포’ / 경제부
우리은행 ‘전자무역 혁신’ 선보여 / 경제부
“하얗게 밤 지새운…손톱 끝만큼 남은 달” / 림삼 / 시인
김완기 특허청장 ‘10개국 특허청장 양자회담’ / 국제부
한국기자연합회, 제7회 국제평화공헌대상 / 문화부
완주 등 5개 지자체 특별재난지역 선포 / 사회부
국회 수석전문위원·실장 인사 / 정치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청소년 보호정책 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ΰ 발행인·편집인 蘇晶炫, 발행소:영광군 영광읍 옥당로 233-12, 청소년보호책임자 蘇晶炫 등록번호 전남 아00256, 등록일자 2014.09.22, TEL 061-352-7629, FAX 0505-116-8642 Copyright 2014 영광(전남) 뉴스 All right reserved. Contact oilgas@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 영광(전남) 뉴스에 실린 내용 중 칼럼-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영광(전님) 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강령을 따릅니다.